함께 걸어온 21년, 함께 열어가는 새해
카프감나무집이 개소 21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신년 메시지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랜 시간 회복의 길을 함께 걸어온 선배 선생님과 재단의 신부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월례미사를 집전해 주시고, 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격려와 지혜의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지난 시간을 감사로 돌아보고, 새해를 향한 희망과 다짐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감나무집은 앞으로도 회복의 동행자로서, 사람과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길을 묵묵히 이어가겠습니다.2026/01/20추가적인 사진을 보고 싶은 분은카프감나무집(치료공동체)(@catholic_karftc)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을 참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