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n Addiction Research Foundation
하루의 계획
## 2026년 3월 12일 아침모임 소통 기록
김ㅇㅇ : 아침에 일어나면 기도를 드리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어요. 어제의 일들을 가만히 되새겨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하루아침에 모든 게 달라지진 않겠지만, 계속 기도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보려고 해요.
김ㅇㅇ : 예전에는 참 불안하고 불규칙하게 살아서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들었더라고요. 지금은 그저 '오늘 하루만 무사히 잘 살자'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긍정적으로 바꾸려고 애쓰고 있어요.
김ㅇㅇ :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쓸지 고민하면서, 공동체 생활이랑 제 개인 시간을 의미 있게 채워보려고 해요. 하루 계획을 세우며 시간을 잘 사용하려는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ㅇㅇ : 아침 기도를 통해 하루의 마음가짐을 바로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거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제 안의 이기적인 마음을 내려놓는 태도가 지금 저에겐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김ㅇㅇ :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 매 순간 내가 깨어 있는 삶을 사는 게 참 중요하더라고요. 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현재를 알아차리는 연습에 더 신경 써보려고 합니다.
서ㅇㅇ :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함께하려 노력해요. 일이 잘 풀리더라도 교만해지지 않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양ㅇㅇ : 예전이랑 비교해보면 지금은 생활이 훨씬 규칙적이고 안정되었어요. 이러한 변화가 다 은혜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이ㅇㅇ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아침마다 느끼는 기분이나 컨디션은 조금씩 다르네요. 마음이 힘들 때는 현실을 직시하고 술에 대한 경계심을 다시 떠올리며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이ㅇㅇ : 예전에는 아무 계획 없이 살았는데, 이제는 아침 기도로 하루를 돌아보며 시작합니다. 전에는 저만을 위해 기도했다면, 요즘은 가족과 공동체 식구들을 위해서도 함께 기도하며 하루를 살아가려 해요.
임ㅇㅇ : 기분이 안 좋거나 어두운 생각이 들 때 그 감정에 너무 머무르지 않으려고 해요. 걷기나 대화를 통해 기분을 전환하면서, 술 대신 건강한 방법으로 감정을 다스리려 노력 중입니다.
정ㅇㅇ : 아침 식사를 챙겨 먹고 일과 후 산책을 하는 등 하루의 간단한 계획을 세우며 생활하려 합니다. 규칙적인 하루를 보내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꾸준히 해나갈 생각이에요.
허ㅇㅇ : 오늘 세운 계획들과 맡은 일들을 빠짐없이 잘 해내고 싶어요. 혹시라도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도 중심을 잘 잡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황ㅇㅇ : 술 중심으로 살았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참 위험했던 순간들이 많았어요. 이제는 생활 습관을 바꾸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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